마 오즈 이스라엘 보고서 2월, 2020

미국, 이스라엘, 영국의 운명에 대한 비전

이 강력하고 적절한 예언은 상당한 은사가 있고 정확한 예언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일랜드의 여성이 나눈 것으로, 메시아의 몸이 기도하는 데에 능력과 유익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read
Maoz Israel
으로 Maoz Israel

2019년 11월 12일 베로니카 웨스트의 발표

이 강력하고 적절한 예언은 상당한 은사가 있고 정확한 예언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일랜드의 여성이 나눈 것으로, 메시아의 몸이 기도하는 데에 능력과 유익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오늘 저녁 나는 계시의 영이신 성령께서 내게 의미심장한 것을 보여주고 싶으셨기에 내 기도 골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성령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갑자기 의사봉을 판에 치는 소리가 들려왔고 기도하면서 소리를 더 잘 듣고자 귀를 기울여보았다. 갑자기 강력한 환상에 붙들리게 되었고 나는 한 정교한 도서관 같은 곳에 서있었다.

내 눈에 보이는 한, 이 이상한 곳에는 수십 만권의 고서적들이 벽 뒷켠에 줄을 이루고 있었다. 이 방은 너무나 광대하여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를 볼 수가 없었다.

이 이상하고 장엄한 곳의 천장은 너무나 높아 천장의 시작과 끝 역시 안 보였고, 벽들도 끝도 시작도 없이 쭉 펼쳐져 있는 듯했다.

그러나 더 가까이 보려고 주변으로 시선을 조정해볼수록 사물들은 더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었다.

하지만 계시로 나는 이것이 사실상 성령의 영역이자 차원이며, 이전에 본 적도 마주한 적도 없는 것임을 알았다.

그 곳에 임한 주님의 영광의 무게는 육체로 느껴지는 듯했다.

다양한 색채의 밝은 빛이 그 곳 전체를 비추고 있었다. 분위기는 하나님의 경외감으로 진하고 무거웠으며, 동시에 거대한 기대감과 고대함이 마음과 생각을 가득 채웠다.

그때 불현듯 나는 내 오른편에 서있는 하나님의 천사의 임재를 인식하게 됐다! 하! 그러나 왼쪽도 오른쪽도 나는 쳐다볼 용기가 없었던 것이, 내 옆에 서있는 그 천사 같은 피조물의 크기와 강도만으로도 엄청난 외경심이 들어 압도되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천사를 감히 쳐다보지는 못하고 있었지만, 천사가 서있던 곳에서 발해나오는 강력한 열은 느낄 수가 있었다. 이상한 열파는 내 안의 가장 깊은 곳까지 뚫고 들어오는 듯했다.

내 시야에 들어오는 주변의 모든 것을 파악하려고 애를 쓰는 가운데, 내 가슴은 주님께 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천사가 내게 즉시 이렇게 말했다. “두려워 말라! 바라보기만 하고 말하지 말라…!”

천사의 음성을 듣는 가운데, 갑자기 환상이 전환되었고 나는 똑바로 나란히 세워진 세 권의 커다란 고서적을 바라보며 서 있었다.

그저 그것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나는 각 권의 무게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이나 가장 강력한 기계라도 내 앞에 있는 그 책을 한 권도 못 들 것이었다.

집중해서 그것들을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한 음성이 내게 들려왔다. “이것들은 세 나라의 운명에 대해 기록된 책이다…”

들으면서 한 마디도 감히 하지 않는 가운데, 나는 첫 책을 바라보았고 계시로 그것이 <미합중국의 기록된 운명>이라는 책임을 알았다.

셋 중 가운데 서있던 책은 <이스라엘의 기록된 운명>이었고 마지막은 <연합왕국(영국)의 기록된 운명>이었다.

계속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슬로우모션으로 미국 책, 이스라엘 책, 영국 책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이 세 책의 무게감과 강도를 손에 잡힐듯 느끼고 체험한 나는 그것들이 땅에 떨어질 때 있을 커다랗고 끔찍한 진동에 마음의 준비를 했다.

그러나! 세 권이 떨어지기 시작했을 바로 그때, 두 손이 갑자기 나타났는데 각각 떨어지기 시작한 책들의 양끝에 놓여져 있던 북엔드 같은 것을 들고 있었다.

그리고서 갑자기 난 이 말을 듣게 됐다. “내 공의와 정의는 커다란 변화와 변혁, 개혁이 임한 이 때 이 세 나라를 부흥시키고 지탱하는 황금 북엔드로 알려지리라!

그 음성을 듣는 가운데 나는 두 개의 정금 북엔드가 떨어지고 있는 세 책의 양편에 놓여지는 것을 다시 보았다.

이 황금 북엔드를 보니, 한쪽에는 공의, 또 한쪽에는 정의라고 깊이 새겨져 있었다.

보고 또 보는데, 이 세 나라의 기록된 운명에 대한 책들이 이제 똑바로, 나란히, 굳건히 바로 이 때를 위해 서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서 갑자기 다시 한번 내 자연계의 상황으로 돌아온 것을 인식하게 됐다. 그리고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내게 보여진 세 나라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내게 보여진 모든 것들을 묵상하기 시작했을 때 계시의 영은 내 영을 잠잠케 하셨다. 내게 보여진 세 나라가 바로 이 시점에 독특하고 신성한 연결 관계를 갖고 있음을, 그리고 이 세 나라의 운명이 서로 본질적으로 얽혀 있음을 나는 믿고 이에 순복한다.

황금 북엔드가 이 때에 이 나라들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듯 “공의와 정의”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하나님의 토치의 손이 이제 이 세 나라를 위하여 강력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이시는 것을 내가 보기 때문이다.

성령의 영역 가운데 신성한 정렬이 일어나고 있다. 이 세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예슈아의 영광이 임할 날들 가운데 강력히 승리하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되리라고 나는 예언적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