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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오즈 이스라엘 보고서 3월 2021

왜 2년 안에 선거를 4번이나 치르게 됐을까?

4명 중 1명이 승리하여 이스라엘 다음 총리가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총리직은 이스라엘 크네셑(의회)에서 최소 61석을 확보하여 다수 연정을 구성할 수 있는 당의 지도자가 차지합니다. 보통은 최대당의 대표가 됩니다.


Shira Sorko-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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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이 승리하여 이스라엘 다음 총리가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총리직은 이스라엘 크네셑(의회)에서 최소 61석을 확보하여 다수 연정을 구성할 수 있는 당의 지도자가 차지합니다. 보통은 최대당의 대표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군소 종당이 경합을 벌이기에, 많은 동맹을 구한 더 작은 당의 지도자에게 통솔권이 넘어간 적도 꽤 있습니다. 3월 23일이 그 결전의 날입니다.

흥미롭게도 이스라엘 국민의 대다수는 보수적 투표를 합니다. 이스라엘인들이 사회적 문제에 있어서는 놀랍게 진보적인 의견을 갖고 있지만, 유대인들을 증오하는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다 보니 안보가 다른 내치 문제보다 우선 순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면에서, 지난 13년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그의 리쿠드 당은 이 나라를 잘 섬겨 왔습니다. 그는 국민들을 보호하는 데에 있어 사나운 “엄마 곰” 역할을 해왔습니다. 사방에 적들이 놓인 가운데, 네타냐후는 가공할 만한 군대를 세우고 이끌어 왔습니다. 또한 이란으로 하여금 2030년까지 핵 보유국이 되도록 해주는 조약을 맺었을 때에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맞섰습니다. (IAEA 조사단에 따르면 이란은 이미 우라늄을 열심히 생산 중입니다.)

네타냐후와 트럼프 대통령은 누구도 감히 하지 못한 일을 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높이며 그곳과 골란 고원이 타협 불가한 이스라엘의 영토라고 선언한 것입니다. 두 국가 원수들은 이스라엘과 4개의 이슬람 국가 간에 평화를 이뤄내었고 앞으로 더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제적 적법성 측면에서 암흑기에 있던 이스라엘을 꺼내어주는 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하는 텔아비브가 봉쇄 중에 완전히 문 닫은 모습.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나 비좁은 아파트에서 빠져나와 아이들과 산책을 하는 이들은 경찰의 단속으로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 Shutterstock/Avi Rozen

네타냐후가 수년간 이스라엘을 사회주의적 영역에서 튼튼한 자본주의 문화로 옮기는 데에 선방했음은 다툼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이스라엘의 초기 선구자들은 러시아 출신이었죠.)

그렇다면 문제가 뭘까요? 그의 약점은 통치 방식에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부패 관련 재판이 집중되면서 더욱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그의 딜레마 중 상당 부분은 화려한 생활 방식으로 말미암습니다. 그는 정부의 커다란 구매 건을 두고 자신의 선호도를 친구들에게 내줬으며 자신의 정부를 지지하는 기사를 쓴 신문사들에게 특혜를 줬습니다.

자신의 행태에 대한 조사를 피하기에 절박했던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좌파 언론에 따른 법치에 대한 규범을 조작했습니다. “하아레쯔” 신문은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네타냐후는 권력을 집중시키고 결정권을 자신의 손에 둘 뿐 아니라 그리고 자신의 행동 양식과 가족들의 그것에 있어서 군주 정권의 특징을 채택했다…”

이스라엘 내에는 한때 그와 긴밀히 협력했던 정치 지도자들이 많은데, 지금 그들은 그를 경멸한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상 그가 총리직을 맡은 7번의 행정부 가운데 그는 4년 임기를 채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연정을 유지할 능력 부족인 거죠. 그러나 이스라엘 국민들은 그를 지지해야 할까를 두고 여전히 분열되어 있습니다.

보행자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공원 벤치를 차단했다.
Shutterstock/Shai Daniel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지난 3월의 3차 선거 이후, 코로나 팬데믹의 위기가 가중되는 걸 보면서, 청백당의 베니 간츠 대표는 교착 상태에 빠진 정부(아무도 연정 구성을 못함)를 돌파시켜보기로 결정하고 지난 선거에서 네타냐후와 손을 잡습니다. 두 명의 당대표는 임기를 절반씩 차례로 하여 총리직을 맡기로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대중들은 네타냐후가 그 약속을 지킬 거라고 믿지 않았고, 정말 간츠가 고삐를 잡기도 전에 네타냐후는 차기 선거에서 간츠 없이 승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연정을 무너뜨렸습니다. 탄탄한 연정이 있으면 현직 총리들에게 형사상 유죄가 있어도 면책을 해주는 법을 통과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겁니다.

네타냐후가 잘한 것은 미국 외에서 코로나 백신을 가장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주문하는 데에 성공한 겁니다. 3월이면 인구 전체의 절반 가량, 그리고 고위험군 인구의 대다수가 백신을 맞은 상태가 됩니다. 장기적 혜택이나 위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사망과 확진에 있어 급속한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네타냐후는 지난 한 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그러나 하레딤(초정통파 유대교인들)과 그들만큼은 아니지만 아랍인 사회가 그 효과를 상당히 죽여 놓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들은 이스라엘 의회가 단기 봉쇄가 될 것으로 규정해놓은 바에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레딤은 수백에서 수천 명의 참석객들과 함께 할례식, 결혼식, 장례식을 계속 치렀습니다.

지난 해 초, 아주 예외적인 계획이 실행되었는데 바이러스 전파를 막을 가능성이 아주 커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계획은 확진자 수가 새로운 기록을 세울 때, 나라를 4단계로 구분하여 봉쇄하는 것이었습니다. 도시와 구역들을 코로나 확진 비율에 따라서 초록, 노랑, 주황, 빨강으로 구분했습니다. 봉쇄의 정도는 구역의 색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확진자가 거의 없는 구역도 많았기 때문에, 국가 대부분은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학교는 문제가 없었지요.

수만 명의 하레디 유대인들이 장례식을 위해 거리에 모여들어 (사진의) 차량과 접촉했고, 이후 그 안에 있던 코로나로 사망하여 들것에 옮겨진 랍비의 시체와도 접촉했다.
Getty/Menahem Kahana

하레디의 반항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레디 도시들과 동네들은 가장 새빨간 구역이 되었습니다. 하레딤 인구는 이스라엘의 12%에 지나지 않지만, 코로나 확진 비율이 40%에 달했습니다. 당국에서 초정통파가 사는 빨강 구역을 봉쇄하려고 했을 때, 그들은 수천 명 단위로 거리에 나와 시위를 하며 경찰에 맞서 싸웠습니다.

자신의 연정에 정치적 동맹 관계상 중대한 의미를 갖는 초정통파를 고립시키고 싶지 않았던 네타냐후는 나라 전체를 봉쇄시키기로 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 불합리를 목격했습니다. 경찰은 공원 벤치에 잠시 앉으려고 집에서 과감히 나온 텔아비브 시민들에게는 범칙금을 물리면서, 하레딤은 온갖 행동을 다해도 저지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경찰은 하레딤에게 봉쇄에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은 유혈 사태를 일으켜 국가를 분열시킬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3번이나 봉쇄에 놓였습니다. 총 4개월에 달하는 기간으로, 그 어느 나라보다도 길었습니다. 코로나에 대해 인류가 배운 점이 있다면,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위험 부담이 있는 활동에 참여할 선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면역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또한 사회적 상호 작용과 일을 하여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건강한 사회의 중대한 기둥이라는 것을 목격하(고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식당, 헬스클럽, 청소업체, 미용실 등 너무나 많은 소상공인들, 사실상 이스라엘의 모든 쇼핑몰이 망연자실해졌습니다. 많은 아이들은 한 학년을 통째로 다시 다녀야 될 지 모릅니다.

강제 고립은 첫 두 번의 봉쇄 기간 중에 확진자 수를 낮추는 데에 일익을 했습니다. 그러나 3차 때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분명 이스라엘 국민들은 예방에 힘쓰는 데에 지치고 반복적으로 자기들은 밀집된 사회적 행사에 참여하는 지도자들을 보며 신뢰를 잃었을 겁니다.

그러나 환자들을 줄이는 데에 갈급했던 이스라엘은 국제공항을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스라엘 아이들은 4개월 이상 (컴퓨터가 있다면) 집에서 줌으로 학습하고 있는 가운데, 초정통파 학교와 예쉬바들은 법에 반항하듯 문을 열고 있는 모습을 모두가 보았습니다.

또 다른 선거, 새로운 후보들

지난 여러 차례의 선거들 가운데, 네타냐후 총리는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이번 선거라고 달라질 게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그러면 좋겠죠. 하나님께서만 이스라엘에 가장 맞는 지도자가 누구일지 아십니다. 누가 차기 총리가 되든, 단단한 연정을 구성하기 위해 과반수를 확보해야 합니다. 연정이 느슨할수록 군소 정당들의 요구가 많을 것이고, 어떤 일도 처리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아랍 정당들은 반시온주의 (이스라엘 국가의 존재에 반대)이며 현재까지 아랍 크네셑 의원들은 연정에 가담한 적이 없습니다.

네타냐후 외에 연정을 이룰만한 유력 후보가 셋 있습니다. 각 사람에 대한 간단한 프로필을 보겠습니다.

기드온 사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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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드온 사아르

티크바 하다샤(새로운 희망)당

사아르는 수년 동안 네타냐후의 리쿠드당과 신실한 동맹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12월 초, 그는 네타냐후를 떠나 신당 창당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네타냐후가 법적 문제를 계속 겪고 있어서 그랬던 건데요. 그는 문화적으로 진보적인 텔아비브에 사는 세속인으로, 아내는 유명 뉴스 앵커입니다.

그는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정치인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네타냐후보다 더 우파의 가치를 따릅니다. 총리가 때로 (국제 사회의 엄청난 압박으로) 팔레스타인 국가 신설을 고려했을 때, 사아르는 “우리 고토의 한가운데 팔레스타인 국가가 들어서는 걸 반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지역내 안정과 안보를 저해할 뿐”이라고 느낍니다. 대부분의 이스라엘인들이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말하자면, 그는 네타냐후가 트럼프 행정부와 가까웠던 탓에 바이든 대통령과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네타냐후의 것과 거의 같은데, 단지 직을 너무 오래 맡았고 형사 소송을 진행 중인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 다릅니다.

야이르 라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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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이르 라피드

예쉬 아티드 (미래는 있다)당

라피드는 언론인이자 TV 뉴스 진행자로 활동하다가, 2012년에 정치계에 입문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초정통파의 강력한 적이었던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는 덜 극단적이지만 총리로서 그의 공약에는 초정통파 유대인들이 군복무할 것을 요구하는 법안 통과가 포함됩니다.

하레딤이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막대한 도전이 됨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들은 나머지 인구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군복무를 거부하고, 상당수는 노동을 거부하고 예쉬바에서 공부를 합니다. 그들은 생계 걱정을 할 필요 없이 많은 식구를 먹여 살릴 수당을 주는 당이라면 어디든 힘을 합칠 것입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에, 어느 날 이 나라는 노동도 군복무도 하지 않고 지원금만 요구하는 인구로 인해 결딴날 것입니다.

라피드는 평화 협상에 있어 좌파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을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그는 팔레스타인 측이 폭력을 중단한다면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70년이 넘도록 팔레스타인은 그러한 조건에 합의한 적이 없습니다.) 라피드의 공약 중에는 보건, 교육, 치안 유지 등 서민 생활에 대한 강조가 있습니다. 네타냐후가 태만해왔지만 필요한 영역이죠.

그는 총리 위원회의 규모를 줄이고 총리 재임 기간을 8년으로 제한하고 싶어합니다. 텔아비브 출신인지라 그는 비정통파 운동계에서 개종과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국가가 인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는 모든 유대교의 교파들이 통곡의 벽에서 공개적으로 기도하도록 하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하레딤은 비정통파 유대교인들이 서쪽 벽에서 단체로 기도하는 것, 혹은 여성이 그곳에서 성경을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심지어 이스라엘을 위한 헌법을 만드는 작업도 하고자 하는데, 초정통파 때문에 70년이 넘도록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나프탈리 베네트 Wikipedia

3. 나프탈리 베네트

야미나(오른쪽으로)당

베네트는 하이파의 현대적 정통파 유대교를 추종하는 미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알리야했습니다. 이후 그의 가족은 어린 시절 수년을 미국에서 보내고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특수부대에서 장교로서 전투 작전에 투입됐었습니다. 베네트는 대단히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회사를 여럿 창업하고 매각하여 3억 달러 가량을 벌었습니다. 2006년에 정치계에 입문한 그는 네타냐후 총리의 비서실장으로 시작했습니다.

나프탈리 베네트는 탁월한 사업가입니다. 그는 목적도 표적도 분명한, 이스라엘 정치계의 뛰어난 전략가입니다. 아주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그의 해법은 놀랍게 확실하며 실행가능합니다. 그의 문제는 지금까지 자신의 능력 때문에 네타냐후가 그를 억압해왔다는 것입니다.

유대-사마리아 지역에 대한 그의 정책은 굳건합니다. 그는 팔레스타인 국가 설립을 반대합니다. 그는 팔레스타인을 위한 도로 건설에 투자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그러면 체크포인트 없이 자신들의 구역 내에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계획 가운데에는 유대인과 아랍인 노동자들을 위한 공동 산업 구역이 포함되는데, 그는 “평화는 아래서 위로 자랍니다. 일상을 사는 사람들을 통해서죠”라고 말합니다. 자유 시장 경제를 지지하는 그는 민간 부문에 대한 정부 규제가 적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민간 기업이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가 차기 총리가 되도록 충분한 표를 얻기에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에는 현대적으로 유대교를 따르는 사람들이 충분치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이 나라는 초정통파 유대교인들과 초세속파 유대인들로 분열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차기 연정을 구성하는 데에 그의 역할을 주목해보면 아주 흥미로울 것입니다. 베네트가 이번 선거의 킹메이커가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그가 종교적으로나 이념적으로 우파이긴 하지만, 하레딤의 부패와 극단주의를 싫어하고 국민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라면 좌파와도 연정을 이룰 의향이 있는 것입니다. 도박이긴 하지만, 제대로만 되면 그는 이번 판의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Credit: Shutterstock/ChameleonsEye

이 선거가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유대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스라엘의 믿는 이들은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경향이 있지만, 좌파 투표자와 우파 투표자가 모두 있습니다. “우파” 투표는 도덕성과 안보에 대한 지지이고, “좌파” 투표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지지인 것이죠.

우파를 보면, 하레디 유대인들이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적으로 자리하고 있어, 성장세의 메시아닉 공동체들에 맞서싸우고 믿는 사람들이 하는 사업체를 문 닫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그들은 오랜 시간 임기를 이어온 총리의 가장 믿음직한 친구였기 때문에,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좌파를 보면, 세속인들은 저희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더 유연하지만, 그들은 낙태도 지지하고, 전통적 가정을 귀히 여기지 않으며 학교에서 성경은 위대한 전통이지만 하나님은 없다고 가르치죠. 이러한 행위들이 하레딤이 보기에는 혐오스러운 것이나, 그들이 통치하는 동안 반성경적인 공동체들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는 전혀 취한 적 없죠. 낙태는 무료이고 시술 받기 쉬우며, 이제 학교 교과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LGBTQ 운동가들에게 전혀 제재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만 이번 선거에서 누가 최고의 총리가 될 지를 아십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뜻이 이번 선거 가운데 하늘에서와 같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치인들을 사용하사, 이스라엘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동맹이 되게까지 하시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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